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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인성질염

작성자명관**
조회수202
등록일2018-12-27 오전 11:12:04

노인기에 들어서면 부부 관계 시 분비물이 적게 나오기 때문에 정상적인 부부관계를 가질 수 없을 만큼 아픔을 느끼고 가려우며 냉도 간혹 비치게 됩니다. 소변을 볼 때도 아픈 증상이 반복되다 보면 여성들은 나이 탓을 하며 성 관계를 회피하게 됩니다. 위에서 열거한 여러 증상들은 폐경기 이후에 난소에서 분비되던 여성 호르몬이 현저히 감소하게 되면서 자율 신경계의 반응이 과민하게 변하기 때문에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폐경기에 들어서면 난소에서 분비되던 여성 호르몬은 감소되지만 노인기 여성의 기능을 유지시키기에는 충분합니다. 다만 신경이 예민한 여성에게서는 폐경기 증상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노인성 질염이 생긴 경우에는 여성 호르몬 질정이나 크림으로 치료하면 쉽게 증상이 좋아집니다. 잠이 안 온다든지 얼굴이 화끈 거린다든지 땀이 흐른다든지 등의 증상이 동반된 경우에는 경구용 여성호르몬을 의사와 상의하여 적어도 6~9개월 정도 장기간 복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 외에도 규칙적인 운동과 우유의 섭취량을 늘려 뼈가 악화되는 것을 막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