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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를 앞두고 가슴이 커지거나 신경이 날카로워지는 이유?

작성자명관**
조회수1609
등록일2015-03-19 오후 4:03:00

생리와 관련된 몇 가지 증상들이 생리때마다 반복되면서 생리가 끝나고 나면 씻은 듯이 증상이  사라지는 경우를 '월경전긴장증후군'이라고 합니다. 흔히 월경 직전에 심하게 나타나는데 그 중 대표적인 증상이 불안과 초조, 신경 과민 증세, 가슴이 커지는 느낌과 유방통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 외에도 체중증가, 얼굴과 사지 부종, 두통, 식욕의 변화, 성욕의 변화, 우울감 등을 느낄 수도 있습니다. 이러한 여러가지 변화는 생리 주기에 따른 호르몬 변화에 의해 생기는 것입니다.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젠과 프로게스테론의 변화에 의해 불안, 초조, 신경과민 등이 생긴다고 알려져 있으며, 체중증가나 부종, 유방의 통증 등은 우리 몸에서 수분을 소변의 형태로 배출하는데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알도스테론이란 호르몬이 변화되기 때문에 생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대부분 30대를 넘어서면 이 증상이 심해지게 됩니다.